인생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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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13
작성자 행복소녀
작성일자 12-11-26 16:53
생년월일 19720207 양력
태어난시 23
성별 여자
이메일 zmfvn1223@naver.com
제목 궁합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십니다.

41세 성소희 여자입니다. 무남독녀로 아픈어머니를 10년동안
모시다보니 혼기를 놓쳤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현재는 혼자입니다.

소개로 만난 남자친구도 39세 방윤호 무녀독남으로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신 상태로 혼자입니다.

나이가 들만큼 들어서 만난사람이고
가진것이 없다는것이 현실적으로 많이고민이되었지만
심성은 괜찮은것같아서 서로 친구처럼 의지하고
인생의 동반자가 되었음합니다.

선생님 주변철학관에가서 궁합을 보기는 했습니다.
안좋다고 하더군요. 남자사주에 여자가 없어서 나한테
좋지않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서로가 외로운 사람이고 경제적인것은 지금부터
노력해서 살면 잘살지는못해도 남한테 안꾸러가면 되지않나
싶습니다. 제생각은 내년상반기쯤 결혼을 할까? 1년정도
사귀었습니다.

예전에 선생님께 인생상담을 제사주로 받아본적이 있습니다.
열심히는 살아왔는데 아직까지 돈이 모이지는 않는것같습니다.

제남자친구와 제사주 잘보셔서 궁합 잘봐주셔요
어른들도없고 서로 노력해서 살아볼까하는데 솔직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가 30대 자기사업을 하다 실패해서 현재 아무것도 없는상태이고 작은 중소기업에 3년 근무중입니다.
앞으로 직장생활을 하면 잘풀릴지도 봐주셨음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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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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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지금은 어려워도 점진적으로 발전 할 것입니다."

궁합은 좋습니다. 그러나 때를 놓친 결혼이라 항상 인내하고 지혜로운 삶을 구사해야 합니다.

남자는 점진적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항상 같이하며 산다고 서로를 격려하고 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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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소녀님의 댓글

행복소녀 작성일


선생님 남자친구직장이 영천입니다. 현재 사글세살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현재 집을 얻는다해도 전세얻을 형편이 안됩니다.
저역시 아픈엄마 10년 병구환으로 가진것이 없는 형편입니다.
결혼하고 서로 열심히 살아서 노후준비하기로 자식없이 둘이 친구처럼
의지하고 함께 가자고 의논이 된상태입니다.

제가 묻고싶은것은 선생님 제가 지금까지는 돈을 벌면 나가는돈이
더 많았습니다. 결혼후 뭔가를 해서 함께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고싶습니다.
결혼준비금 조금 있는것으로  밑천많이 안들이고 최소한으로 제장사를
내년에 결혼하고 시작한다면 어떻겠습니까

1. 결혼후 내년부터 제장사를 시작해도 될까요?  영천에서

2. 소고기국밥   과  해물칼국수(1가지 단일메뉴전문점) 두가지 생각하는데
   제사주에 음식장사가 맞을까요?  만약 괜찮다면 둘중 어느것이 낫을까요?


선생님이 괜찮다하심 지금부터 차근차근 계획세워서 정식으로 사업상담란에서  의논드리겠습니다.

선생님 제사주와 남친사주 잘 살펴보셔서 답변부탁드려요
현재는 남친이 직장을 다니지만 나중에 저를 도와주게됨  괜찮을지
저희는 아무도 도와줄사람이 없으니 열심히 살아야될것같아서 의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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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1. 음식장사는 좋습니다. 그러나 꾸준히해서 고비고비를 넘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