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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249 |
|---|---|
| 작성자 | 영찬지안 |
| 작성일자 | 08-07-11 16:29 |
| 생년월일 | 19760714 양력 |
| 태어난시 | 모름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prettyjian@gmail.com |
| 제목 | 궁합 풀이 부탁드립니다..답답합니다... |
저는 작년 12월9일(신랑 생일)에 결혼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남편과 헤어지기로 하고 따로살고 있습니다...
연애 기간은 석달정도로 짧았지만...
그 누구보다도 믿음이가고 확신을 주었기에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헌데 결혼후 두어달부터 틀어지기 시작해서 남편은 완전 다른사람으로 변하더니 이혼을 요구하네요...
처음 원인은 저에게 있다고 합니다..
제 성격상 남편을 한시도 편하게 못해줬다고 하더군요...
저는 헤어질수가 없어서 많이 설득하고 매달렸지만..
4월에 시댁으로 들어간뒤 떨어져 있습니다.
그간 많은 시간을 혼자 괴로워하며 보냈습니다..
그 사람 친구로 지내던 여자하고 가까워 진걸 제가 알아버렸거든요...
몇주전 다시 합치기로 이야기를 하다가 틀어진 사실도 있습니다...
저도 그사람도 다시 똑같은 상황을 겪게될까봐 사실 겁이납니다...
그래도 전 남편과 살고싶네요...
모든걸 잊고 새출발 하고 싶습니다...
본인 : 1976 년 7월 14일 (음력 : 6월 18일)
남편 : 1976 년 12월 9일 (음력 : 10월 18일)
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모든것을 다 털고 새롭게 시작하라."
세상을 너무 복잡하게 살고 있습니다. 남편과 헤어지고 다시 남자를 또 다시 남편을 만나서 같이 자고, 다시또 헤어지고 새 남자를 만나서 안정하려 해도 또 다른 파동이...
* 이것이 그대의 현실입니다. *
모든 인간관계를 정리하세요. 남편도 애인도 그리고 나의 일을 찾고 정리하시면 3년쯤 지나면 안정된 생활을 할 것입니다. 다시 정리하고 또 다른 남자를 만나면 영원히 그런 물결에서 헤어나지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