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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370
작성자 하늘
작성일자 08-06-02 10:35
생년월일 19810228 양력
태어난시 12
성별 여자
이메일 kissmint10@hanmail.net
제목 답답한 마음에..

안녕하세요.

지인의 소개로 선생님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저는 지난 8년동안 지방 백화점에서
근무를 해왔습니다.가끔 일부터 시작해
스스로에 대한, 삶전체가 회의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만두고 싶어도 마땅히 계획을 세워둔것도 없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겹기만 합니다.

마침 다른도시로 발령까지 나서,더더욱 관두고 싶은
맘이 치고 올라옵니다. 
늘어나는건 스트레스와 한숨뿐입니다.
물론 지금 저의 모습이 지난날 제 선택의 결과들이겠죠
그래서 더더욱이 스스로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나는 왜이럴까......무엇이 문제인가..
모든게 엉망진창인것 같습니다.

또한,집에선 결혼얘기도 나오는데 여지껏 연애한번
해보지 못했습니다.그러니 자격지심만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자존감은 바닥을 기고.....우울한 그림자가 벗어나질 않네요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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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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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대는
辛酉
丙戌
丁丑
丙午時에 출생운로는 木火로흐르고 현재는 巳火大運 戊子年입니다.

"너무 염치가 많은 여자."
그대는 인물도 좋고 GQ도좋아서 어디에가도, 무슨일이든 잘 할할 수 있는 능력의 여인입니다. 그런데 현실에 지레 겁먹고, 좀 쭈굴시러워서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염치 많은 여자입니다. 그것은 교양일지는 몰라도 그런 생활을 계속해가면 자신의 능력은 점 점 적어지고 운도 소멸합니다. 이점을 고쳐야 합니다. 그러면 점진적으로 원하는 부서, 회사를 얻게 되고 남자의 사랑도 받는 행복한 여인이 될 것입니다.

1. 하루에 13번이상 크게 웃는다. 처음에는 사람 없는곳에서 뒤에는 사람많은 곳어서 크게 소리내어 웃어도 부끄러워 하지 않는 자기 개발을 한다.

2. 동료나 윗사람에게 하루에 3번이상 칭찬을 한다. 집에서 대사를 외우고 마치 연기 하듯이 연출한다.

3. 남자를 보면 빙긋히 웃는 연습을 한다. 그리고 남자에게 유모어를 쓴다.

4. 한달에 한번은 등산을 하고, 자연과 교감한다.

5. 나는 잘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스스로에게 항상 외치고 굳게 믿는다.

6. 주역강의를 꼭 읽는다. (을유문화사. 지은이 서대원)

그대는 얼마든지 성공하고 열애를 하여 추억을 만들고 남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여자입니다. 꼭 실천하시길...
절대로 운명이 나빠서가 아니라 자신을 개발하지 못함에서 오는 인재(人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