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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959 |
|---|---|
| 작성자 | 폭주기차 |
| 작성일자 | 08-06-09 15:14 |
| 생년월일 | 19840202 양력 |
| 태어난시 | 08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kongmks@hanmail.net |
| 제목 | 사랑이 올까요...?! |
매번 사랑은 어긋나기 일쑤고
제가 느끼는 감정을 상대도 같이 느꼇으면 좋겠지만
그렇지가 않나보네요...
이별을 하고 나면 그 사람에게 내가 했던 잘못의 반성을
하게되고, 내 평생의 인연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에
놓친걸 후회하고는 하네요
상대에게 과하게 잘해줍니다. 부담을 느낄 정도로요..
원래 연애에서는 밀고 댕기기라 하는 법칙이 존재한다는걸
알고 있지만, 진정한 사랑이라면 그런 법칙이없어도
된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연애 경험이 생기면 생길수록 제가 생각했던
신념이 잘못되었다는걸 느끼게 되네요..
얼마나 더 이별을 해야 베필을 만날 수 있을까요??
제 사랑의 방식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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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사랑과 신뢰”
젊은이는 사랑으로 삶을 영위하려하고 나이든 이는 일생 변함없이 살아갈 수 있는 신뢰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니 둘은 음과 양과 같이 항상 싸운다. 이를 조화롭게 맺게 하는 것이 궁합이다. 그대는 젊은이답지 않게 사랑보다는 신뢰를 더욱 중요하게 여기는 복고풍의 남자, 그것이 여인을 놓치는 원인이다. 이제부터 현대의 남성으로 변모해 보아야 할 것이다.
폭주기차님은
癸亥
乙丑
丙寅
壬辰時에 태어났으며 운로는 金水 올해는 癸亥대운 戊子년입니다.
1. 아직 일생의 배필을 만날 시기가 아니니 연애하다 헤어지는 것은 큰 흠이 아니다.
2. 지금부터 여인을 만날 운이고, 이전의 여인을 데리고 일생 살면 고생하고 끝에는 헤어진다.
3. 나의 이상과 성격의 변화는 좋으나 기교는 배우면 오히려 나쁘다.
4. 그대는 그대의 이상적인 여인과 결혼할 운명 결코 실망하지 말라.
5. 이름이 좋지 않으니 호를 짓거나 개명이 필요합니다.
*그대는 결코 나쁜 운명이 아니니 자신을 가지고 살아가시길.*

폭주기차님의 댓글
폭주기차 작성일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 전까지 제가 사랑보다 신뢰를
더 중시한다고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에 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