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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130 |
|---|---|
| 작성자 | 붉은달 |
| 작성일자 | 08-07-28 14:39 |
| 생년월일 | 19811010 양력 |
| 태어난시 | 18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witch48@naver.com |
| 제목 | 요즘 좀 답답합니다. 상담부탁드립니다. |
저는 辰 月 이라고 사회생활할때 쓰는이름이 있습니다.
몇달째 사정이 생겨 백수로 지내고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일을 같이하자그래서 지금 결과를 기다리고있는
데 계속 결과가 미뤄지고있습니다(제가 일하는 분야는 그래픽입니다.).
점점 모아둔 돈도 떨어져가고 ..얼마나 더 기다려가 결과가
나올가요.. 앞이 좀 막막합니다. 과연 남친따라서 그 회사에
들어가도 좋을련지..좋은대우(지위와 연봉등등..)를 받고 다
닐수있을지.. 이런저런 걱정이 듭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일이 잘풀릴거 같다가도 꼭 뭔가에 걸려
서 일이 틀어지고맙니다. 왜그런걸가요 제가 할수있는 방법
은 없는걸가요.. 언제까지 이런 답답한 상황들때문에 속썩혀
야할가요...
지금 같이 일하기로한 남친이 횟수로 4년째 만나고있는데
결혼까지도 생각을하고있습니다.
남친이 79년 7월 11일 생이구요
과연 저희가 부부의 연을 맺을수있을지 이것도 궁금합니다.
몇달째 사정이 생겨 백수로 지내고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일을 같이하자그래서 지금 결과를 기다리고있는
데 계속 결과가 미뤄지고있습니다(제가 일하는 분야는 그래픽입니다.).
점점 모아둔 돈도 떨어져가고 ..얼마나 더 기다려가 결과가
나올가요.. 앞이 좀 막막합니다. 과연 남친따라서 그 회사에
들어가도 좋을련지..좋은대우(지위와 연봉등등..)를 받고 다
닐수있을지.. 이런저런 걱정이 듭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일이 잘풀릴거 같다가도 꼭 뭔가에 걸려
서 일이 틀어지고맙니다. 왜그런걸가요 제가 할수있는 방법
은 없는걸가요.. 언제까지 이런 답답한 상황들때문에 속썩혀
야할가요...
지금 같이 일하기로한 남친이 횟수로 4년째 만나고있는데
결혼까지도 생각을하고있습니다.
남친이 79년 7월 11일 생이구요
과연 저희가 부부의 연을 맺을수있을지 이것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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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아에 걱정일랑 없애라."
그대는 잘못 산것이 아니라, 너무 걱정이 많아서 행운의 운이 오질 않습니다. 기다리고 믿으십시요. 그리고 남자 친구를 믿으시고 슬적 기대보기도 합니다.
그댄
辛酉
戊戌
辛酉
丁酉時에 출생 운로는 水木으로 흐릅니다.
그대는 남자를 만났을 때 때를 얻을 것입니다.
남친이 음력인지 양력인지를 가르쳐 주세요. 그러면 다시 매듭을 짓겠습니다.

붉은달님의 댓글
붉은달 작성일
남자친구의 생일은 양력입니다.
좋은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마음의 짐이 덜어진 기분이에요~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남자의 사주는
己未
辛未
己卯日에 태어났습니다. 土多의 명이며 운로는 火木으로 흐릅니다.
지금은 어려워도 장차는 좋습니다. 무었보다 성실하며 순한 남자입니다.
아가씨는 자신을 믿고 자기의 길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꼭 성공 하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