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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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45
작성자 끼토산
작성일자 08-08-28 23:18
생년월일 19631101 음력
태어난시 03
성별 여자
이메일 nam6886900@hanmail.net
제목 답답한 내마음

아이들초등학교때 일을 시작했는데 일을하면서아이들 돌보는데 무리가되지않기에 지금까지했는데이제는 아이들도 어느정도 커서 중 고생이고, 걸어서  가가호호 방문하는일이 나름대로 힘에겨워서  6년넘게 한일을 이제 그만할까합니다  그러나 막상 다른일을 찾으려니 마땅한게 없고  뭘배워볼까 이것저것 기웃거려봐도 통이거다 하는게 안떠올라요
 선생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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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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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참으로 그대는 열심히 살아 왔습니다."
운명에 사람의 덕이 없으니 부모의 덕이 없고 남편도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노력으로 인생의 길을 개척해야 하고 자식도 키워내야 하는 아픔이 있습니다. 애들은 총명하고 공부도 잘해서 어머니로써 잘 도와주지 못하는 것이 마음 아픈 일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그대의 길을 찾으려 할 것입니다.

그대는
癸卯
甲子
癸巳
癸丑時에 운로는 水木火로 흐릅니다.

!. 애들은 무척이나 똑똑하고 총명하여 최고의 학교를 진학하고 출세를 할 것입니다. 그대는 그 들을 키우는 등불입니다. 그러나 잘키우는 것이 목적이지 그들과 영원히 어울려 살지를 못합니다. 영화 같은 이야기 입니다.
2. 그대는 총명하여도 부모의 덕이 없어서 학교를 다니지 못하여 대우받는 직장은 어렵습니다. 작지만 장사를 시작하십시요. 육고기, 생선류가 좋습니다. 좀더 좋아지면 횟집도 좋습니다. 지금은 그길을 보면서 굳세게 걸어야 합니다.
3. 위의 동종 업종에 취업하셔도 좋습니다.

현재는 어려운 운입니다. 그러나 그대의 길을 잘 찾으면 그리고 맘을 비우면 길이 보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