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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853 |
|---|---|
| 작성자 | 희정 |
| 작성일자 | 08-10-10 14:50 |
| 생년월일 | 19630821 음력 |
| 태어난시 | 모름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dbdrp@hanmail.net |
| 제목 | 상담부탁드립니다ㅇ |
저는 1963년 08월 21일 19시쯤 생시고
딸아이가 金이슬 1989년 11월 4일 19시 22분생입니다.
지금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 적성을 못찾아서 재수 중인데
이름을 바꿔달라고 하는데 바꾸면 아이 인생이 좀 달라질까요?
진로를 빨리 정했으면 하는데 어찌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이와 나의 사주는 맞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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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대는 억척스럽게 자기를 이기며 살아가는 훌륭한 어머니 입니다."
사람에게는 운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대가 지니고 태어나는 걱입니다. "생자별부 生子別夫" 애기를 출산하고 난후에는 남편과 이별한다. 그리고 직업전선에 뛰어들어 세상을 극복하고 뒤에는 부자가 되는 운명입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자신의 길을 찾아서 나아가고 있는 중에 따님의 진학으로 어려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癸酉
辛酉
甲申
戊辰時에 운로는 金水木으로 흐릅니다.
1.재복은 있으나 남자의 덕이 없다. 남자로부터 배신을 당한다.
2. 따님(이슬)을 하나의 인생의 등대로 삼고 애정을 가지고 살아간다.
3. 점진적으로 사회적으로 성공하며 나이들어 유족한 생을 살아간다.
4. 재혼은 생각지 않고 스스로의 살길을 찾는다.
*따님은 이슬이라는 이름은
1. 아버지와 인년을 멀리한다.
2. 총명하고 공부를 잘해도 진학의 운이 없다.
3. 사춘기의 고뇌를 격는다.
등의 운을 도우는 힘이 없는 이름입니다. 그리고 이슬은 잠깐의 수명의 뜻하는 별로의 내용이기도 합니다.
개명을 하면 점진적으로 자기의 길을 찾고 진학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