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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978 |
|---|---|
| 작성자 | 다솔 |
| 작성일자 | 08-10-16 09:00 |
| 생년월일 | 19740716 음력 |
| 태어난시 | 17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jdsull@nate.com |
| 제목 | 결정에 순간..... |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다름아니라 저희 신랑이랑 저희 시어머니 궁합 좀 봐주세요..신랑은 1969년 음력 11월 5일 새벽 자정 넘어서라고 하고요 자시라고 하던가 글구 저희 시어머니는 1937년 음력 12월 12일 생시는 모릅니다....저희 시어머니께서 올해 삼재라고 했는데 37년생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소띠)...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지만...또한번에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 온것 같습니다...또한 저와 세사람이 합은 어떤지도 봐주세요....
제 직업은 중소기업 사무실에 10년 넘게 다니고 있지만 이직을 생각 중인데 나이가 있다보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이일을 올해 해다보니 제가 맞는 적성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제일 큰 걱정은 신랑이랑 결혼하면서 제앞으로 차를 샀는데 채무자는 저고 소유자는 신랑입니다...하지만 요즘 서로 사이가 안좋아서 해결을 보려 하는데 만만치 않은 차값 때문에 걱정입니다..할부 승계를 해야 하는데 잘 안되고 있어요...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 됩니다.,....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요즘 주역강의라는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데 생각처럼 잘안되더라구요....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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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남편은 어머니의 치마폭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그대의 남편은 아버지와 인년이 적으니 시어머니가 아들을 의지하고 살아온 분입니다. 때가 되면 부모는 자식을 떠나보내야 하는데 이를 못하는 것이 시어머니고, 남편은 자신감이 없어서 어머니의 슬하에서 떠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의 일입니다. 그런 가운데 결혼하게 되었고 시모와 남편과의 관계에서 심하게 마음고생을 하시다가, 헤어져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을 때 묘하게도 차량으로 얽히였을 것입니다.
그대는
癸丑
庚申
壬午
己酉時에 운로는 金水木으로
남자는
己酉
丙子
壬戌
庚子時에 운은 水金火로 흐릅니다.
1. 잘 맞지 않는 궁합입니다. 남자가 인물에 걸맞는 행동을 못합니다.
2. 성격, 섹스, 직업, 여자를 위해주는 마음 등이 다 맞지 않습니다.
3. 차량값은 남자는 변재해 주고 싶어도 시어머니가 안됩니다.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아마 법적인 준비를 하셔야 할것입니다.
4. 친정부모나 형제와 의논하시고 사회적인 경험이 많은 사람을 통하여 상담을 하십시요.
5. 해어지더라도 위자료는 커녕 도로 위자료를 주고 나와야 될 형편에 도달합니다.
6. 침착하게 나의 갈길을 잡고 큰강을 건너는 마음으로 힘차게 살아야 합니다.
7. 네년이나 되어야 헤결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