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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65
작성자 눈큼이
작성일자 08-09-03 15:30
생년월일 19740724 양력
태어난시 04
성별 남자
이메일 ksjm8@naver.com
제목 사람 때문에 힘이 듭니다.

사람관계가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습니다.
첫인상이 좋아서 별로 그런 일을 겪은 적은 없습니다만,
요즘 사람 때문에 힘이 듭니다.

사실 어릴적 친구지요. 어릴적 기억은 저가 던진 돌에 맞은 기억이 있구요. 한동안 못 인식하지 못하고 지내다가 요즘 같은 직장에서 만났습니다.

 첫해엔 입사하니, 그냥 쉬라는 둥, 이렇다는 둥, 오지랖이 넓은 행동이 고맙기까지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위에 분들이 모두 바뀌고 그 눔의 행동 거지가 이상해 졌습니다.

 저를 욕하고 다니고 있더군요. 저가 지금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내년이 되면 2년이 되어서 무기계약으로 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올 초에 누구에게 들었는지 저에게 다른 직장을 준비하라고 하더군요. 고맙더군요.

 그 후, 그렇구나 했었는데,

어제 알게 되었습니다. 무기 계약 신청을 하면 되는 건데, 저가 여기 인사발령 난지 한달밖에 되지 않은 분들에게 찍혔다는 말을 흘리고 다니더군요...그래서 힘들 것 같다고 ...그러면서 다닌다고 하더군요...

뒷다마 까고 다니는 종족이더군요...아 인연적으로 악연인지 아니면 어떻게 처신을 해야 좋을지 통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그냥 저의 일도 잘 안잡힐 정도로 화만 쌓여 갑니다.

어찌 해야 좋을지...한마디하고 싶지만, 말보다 몸이 먼저 움직일까 두렵습니다.

어떻하면 좋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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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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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삶에 있어서 제일 경계해야 할 인물이 같이자란 친구와 멀지 않는 친척"
명리학에서 친구와 형제를 비성(比星)이라하여 나와 견주는 신이라 합니다. 즉 경쟁의 상대입니다. 그렇기에 항상 경계의 눈을 떼지 말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그런 경계함을 보이는 것은 더욱 나쁜 처신입니다. 나의 처를 유혹하는 사람의 90%가 그대의 친구입니다. 그것이 동양고전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이지요. 그런데 그걸 모르고 친구라고 하면 급적 넘어가는 사람을 종종 봅니다. 그들은 언제가는 맘의 상처를 크게 입을 것입니다. 이러한 처세를 주역은 가르칩니다.

그대는
甲寅
辛未
丙寅
庚寅時에 태어나 운로는 金水운으로 올해는 乙亥대운 戊子년입니다.

1. 그대는 철저한 자기를 극기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절대로 외면으로 표를 내어서는 안됩니다.
a. 좋은 날을 잡아  멋진 선물을 사서 친구를 찾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도와 주어서 고맙다고 합니다. 빠를수록 좋습니다.
b. 친구가 방해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종전과 같이 직장의 일을 진행합니다.
c. 나의 직급에 도움을 줄수 있는 상사를 선물을 들고 찾습니다. 그가 무었을 좋아하는지 철저한 조사를 하고 선물을 정합니다.

2. 이것을 이루는 수양이 되었다고 하면 그대는 앞으로 크게 성공할 것입니다.

3. 운이 있으니 이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적과의 동거도 재미있는 일입니다. 그걸 넘어 설 때 그대는 안착이라는 성공의 소리가 들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