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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136 |
|---|---|
| 작성자 | 액션 |
| 작성일자 | 09-01-08 17:58 |
| 생년월일 | 19730125 양력 |
| 태어난시 | 모름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yskim0125@naver.com |
| 제목 |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
궁합 상담이나 인생 상담을 드릴때마다, 제게 도움이 되는 말씀 많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언해주신 덕분에 만나는 사람과 행복한 관계를 잘 가지고 있습니다.
인생 진로에 대해 일단 예전에 말씀드린 로스쿨은 지적해 주신대로 비용등을 고려할 때 지원하지 않는걸로 했습니다.
대신, 올해 가을을 목표로 미국등지에서 경영학 또는 경제학 석사를 해보려고 합니다.(비용이 저렴한 곳을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일전에 제가 공직에서 있어야 좋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경영학 또는 경제학을 조금더 공부해서 가능하면, phd를 따서 경영연구소나 경제 연구소를 가면 어떨까요?
아니면, 현재 직업(면세점)으로 돌아와서 계속 근무하는것도 생각하고 있구요.
세번째로는 mba를 하고 난 후, 한국이나 미국에서 다른 잡을 찾는 것도 생각해보고 있고요.
현재 만나는 분이 많은 부분을 인정해줘서 행복하지만, 그래도 제가 풀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되기에 의견을 여쭤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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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대는 절대 변화를 가져야하는 천재입니다."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여 거만한 것도 아니될 일이지만 자신을 너무 작게 생각하여 움추리는 것은 더욱 나쁨니다. 그대는 도전과 약진 만이 그대의 삶을 풍족하게 해 줄 것입니다. 미국을 진출하십시요. 가서 어려우면 접시를 딱으면서 공부해도 하십시요. 올해 나의 큰 딸이 시집을 갔습니다. 그대와 동갑입니다. 사위는 40세입니다. 늦게 발전하는 사람은 늦어야 잘되는 법입니다. 큰 나라. 큰학교에 가면 큰 인물을 만나고 진정으로 그대를 위하는 여인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대는
壬子
癸丑
辛酉日에 태어나 운로는 木火로 흐릅니다.
1. 경제학이 좋습니다.
2. 미국유학은 더욱 좋습니다.
3. 너무 어머니 걱정으로 자신의 길을 잘못가는 것은 불효중 불효입니다.
4. 현재의 직장을 그만두려면 만류할 것입니다. 이를 뿌리치고 자신의 길을 가야 할 것입니다.
때를 놓치는 우를 범하지 마십시요.

액션님의 댓글
액션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초아 선생님,
좋으신 말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로에 관해 추가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만나는 사람은 제가 늦은 나이에 유학을 떠나는 것보다는 현재 직종(면세
점)에 충실하기를 기본적으로 바랍니다. 하지만, 만약 유학을 떠나는 경우에도
(경제적인 이유때문에) 같이 가기는 힘들것 같다면서, 자기는 기다려주겠다고
그러네요. 제 생각에는 만약 가게 되면 phd과정으로 가고 싶기 때문에, 기다릴
성격은 아니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이유 등 때문에 계속 면세점에 남아 이쪽 커리어를 개발할
생각이 70% 새로운 커리어를 찾아 유학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30% 입니다.
뭔가 문제를 해결하기에 도움이 될수 있는 조언이 있으신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日丁 김약선 드림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외국으로 지금 나가라는 것은 아닙니다.
결혼하시고 난후에도 기회가 생기면 결행하십시요. 그대의 총명함이 학위를 만들고 기반을 얻을 것입니다.
지금의 회사에서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결합시키고 큰 일에 최선을 다하십시요.
인생은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때를 놓치는 우를 범하지 안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꼭 외국을 가야 한다면 여인을 설득하십시요.
그속에 힘들지만 길이 있을 것입니다.
시간을 내어 한번 만납시다.
30일 강연에 오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얼굴도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