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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075 |
|---|---|
| 작성자 | 박교수 |
| 작성일자 | 08-12-19 23:47 |
| 생년월일 | 19650415 양력 |
| 태어난시 | 09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khee-pak3@hanmail.net |
| 제목 | 석산개발의애기엄마진로상담입니다 |
생활비적게주니믿고살자신없어요답변바랍니다신랑은64년용띠11월5일생오전12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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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오랜만에 뵙습니다. "
몇년전에 만나 뵈운지가 있는 분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직까지 고생에서 헤어나지 못한 걸 보니 맘이 아픔니다. 이제부터는 자신의 길을 자신이 걸어가야 한다는 강한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여인의 힘든 점은 너무나도 남자에게 기대서 살아가는 방식의 관습입니다. 물론 기대야 하지요 그러나 약 60%만 믿고 40%는 자신의 힘으로 개척하고 살아가는 기량을 키워야 합니다. 부인께서는 벌써 자신의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화장품업은 나쁘지 않습니다. 그 일을 하시면서 새로운 마켓팅을 연구하고 생각하여 시도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오직 나의 길을 나의 애들과 함께 간다는 의지가 부인을 좋은 길로 인도 하실 것입니다.
부인은
乙巳
庚辰
己亥
戊辰時에 운로는 火金으로 흐릅니다.
1. 이혼은 생각치 마시고 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해 가십시요.
2. 언제가는 애기아빠의 구실을 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시고 힘차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3. 여린 마음은 버리시고 강하게 나아갑니다.
4. 부동산 호프집은 맞질 않습니다.
5. 장사를하여 성공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계속 해가십시요.
6. 좋은 시절은 꼭 올 것입니다. 자신을 추수리며 힘차게 사십시요.
7. 화장품가게, 학습지 는 맞는 편입니다.

박교수님의 댓글
박교수 작성일그럼화장품가게에서 가게맡아운영하는팀장이될수있을까요?.오픈할때같이일한젊은애가팀장으로있는데장이라는타이틀이무시못하겠네요.주위에서 무시당하는느낌이고젊은애한데자존심상하는일많이당합니다 마트시간도애들키우기마땅찮고학습지해서애들키울만큼벌이가나아진다면차라리학습지로옮길까하는생각을많이합니다.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항상 기도하시고, 나는 잘할 수 있다는 굳센 마음으로 일을 진행하십시요. 그대는 천심의 착한 분입니다. 하늘이 그대를 도울 것입니다. 나도 그대가 잘되길 기도 하겟습니다. 학습지 일도 좋습니다. 혹시 부평 인천 근처에 사시면 010-9792-6226으로 전화하여 저의 이야기를 하면서 안내를 받으십시요. 그대는 착한 엄마 결코 하늘은 그대를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