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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666 |
|---|---|
| 작성자 | 멈춤 |
| 작성일자 | 09-01-11 22:01 |
| 생년월일 | 19510505 음력 |
| 태어난시 | 12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identir@naver.com |
| 제목 | 상담 부탁드립니다. |
어려운 시간들이 있었으나
마음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음식업을 가족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들이 중심이 되어 도와주고 있고 남편도 개인운전을 하며 시간나는대로 도와 주고 있습니다.
좋은 때도 있으나 힘들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예전 생각하면 좋게 생각하며 웃으며 살고 있습니다.
현재 일은 잘되어가고 있으나 경제 사정이 힘들다 보니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 지혜로운지도 알고 싶습니다.
무리하게 일하며 살다보니 몸도 많이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
현재 이사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 생겨 움직이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일이 친동생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힘들때마다 저를 많이 도와주던 동생입니다.
어떤 인연인지 궁금하단 생각을 했습니다.
건강하십시요.
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그대는 현명하고 착한 어머니."
없는 집안으로 시집왔어 강한 아들을 두고 착한 남편을 따라 장사를 시작하여 이제 기반이 잡혀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들은 자기의 길을 가길 원했지만 어쩔수 없이 같이 생활하고 부모님곁에서 자기의 꿈을 이루어야 합니다. 절대로 욕심내지 마십시요. 친정형제의 어떤 제안도 같이해서는 않됩니다. 남편이 도와주고 작게 벌더라도 같이 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척도입니다. 작은 행복을 구가해 가면서 같이 뭉쳐 살아갈 것을 택하셔야 합니다. 무리한 이사는 안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2년정도 지나면 이사를 꼭해야 하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부인은
辛卯
甲午
庚辰
壬午時에 태어나 운로는 金水木으로 흐릅니다.
1. 고생하셨습니다. 그러나 훌륭한 자태는 잃지 않으셨습니다.
2. 아드님도 잘 키우셨습니다. 효자이며 강한 청년입니다.
3. 이사. 새로운일의 제안 모두 안됩니다. 현재를 지키며 아들의 성공적인 변화를 지켜보십시요.
4. 2,3년만 지나면 좋은 기회가 올 것입니다. 아드님이 만들어 낼 것입니다.
"작은 행복(小畜)은 아무나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 큰 성공보다 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