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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188 |
|---|---|
| 작성자 | 아무것도 |
| 작성일자 | 08-09-16 19:19 |
| 생년월일 | 19600603 음력윤달 |
| 태어난시 | 11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jubu486@naver.com |
| 제목 | 저희부부 궁합 부탁드립니다 |
이사람과 결혼생활을 하면서 한순간이라도 마음편히 산 날이 없을정도입니다
자식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채 살다보니 어느덧 내 나이50이 되어갑니다
이혼도 못하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끔찍하기만 합니다
같이 붙어살면서도 남편만 생각하면 불안하고 초조해집니다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
자식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채 살다보니 어느덧 내 나이50이 되어갑니다
이혼도 못하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끔찍하기만 합니다
같이 붙어살면서도 남편만 생각하면 불안하고 초조해집니다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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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어쩔수 없는 그대의 운명, 작은 마음이라도 내어서 남편에게 애정을..."
그댄 마음과 몸이 따로이 움직입니다. 지금 말은 이렇게 하지만 남자를 만나면 너무 싹싹하고 잘해주는 여자. 그리고 혼자 있을 때에는 불만이... 그러니 남편은 그대의 고민을 모르는 것입니다. 변화는 어렵습니다. 자신을 추수리고 맘을 바꾸어 현재의 가정을 행복의 정원으로 꾸며야 합니다.
여인은
庚子
癸未
乙卯
戊寅時에 운로는 火木으로
남자는
丁酉
丁未
己亥
丁卯時에 운로는 火木으로 흐릅니다.
1. 궁합이 나쁜 것이 아니라 남녀의 소통이 문제입니다. 여자의 이야기를 귀를 귀우리지 않는 것이지요.
2. 좀 징징거리거나, 잔소리보다는 남자를 칭찬해주고 당신이 최고라고 칭송을 매일 하십시요.
3. 간혹 있는 섹스도 남자가 원하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살려서 하십시요.
4. 이제부터 영원히 같이간다는 생각으로 바꾸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