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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35
작성자 젤트
작성일자 09-02-21 18:22
생년월일 19760908 음력
태어난시 00
성별 남자
이메일 evzve@hanmail.net
제목 제가 길 길을 제대로 찾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시설관리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시설관리란게 큰 공공건물에 전기실,기계실에서 일을 하는 직종이죠.

원래는 토목을 전공을 했으나, 전혀 흥미가 없어서 방황을 깨지고 부서지며 거듭,거듭을 하던 중 이 쪽 계통을 알게 되어서 일을 한지 이제 5년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무엇 보다 더 관리 및 운영을 하는 일이고 사람이 어찌 모든 것을 다 맘에 들어 할 수야 있겠습니까?만 적성에도 맞고 하는 일에 보람도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비정규직 용역으로 모두 이 직종이 편입이 되고 있는 터라 한 마디로... 일을 하는 곳에서 이른바 파워가 없고 임금도 동결되다 싶이 가고 있어서 미래가 그다지... 좀
그렇게 흘러가기도 합니다.


그렇긴 하지만 써도 좀 더 나은 저를 위해  올 해는 시설관리직종의 관련 자격증이기도 한주택관리사를 공부를 해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그간 우리 계통의 자격증 중에 전기기사나 소방설비기사를 따고해야 위상이 높아지기도 하는데... 데체 무슨 시험운이 안 좋은건지.... 그 5년 동안 자격증 시험이라고 치면 매사 되지를 않아 정말 큰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내 딴아는 무슨 학원 무슨 인터넷 강의 무슨 교재를 사고 해도... 투자한거에 비해선 글쎄요... 손해나 나고...뭘 제대로 얻지 못 하고 있으니..... 참....  부끄럽기가 이루 말 할 수 없을 지경입니다.


저는 이게 좀 이름탓이나 사주운과의 관계가 있지 않나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기계,전기,관리계통을 해서 대성을 할 수 있는지... 제 본성과는 이와 반대로 다른 좋은 돌파구 및 길이 있는지.... 있다면 찾아가고 싶습니다.


이제 결혼도 정말 하고 싶기도 하지만......... 자격증이 박하여 이거 뭐... 내 자신이 당당하지 못 하니... 아직도 좀 제 자신에 완연한 자신감이 없어... 결혼도 감히 생각도 못 하고 있기도 하지요.


참으로 제가 걸어가면 좋은 길에 대해서 선생님께서 좋은 길잡이 되어 주시라 믿고 상담을 신청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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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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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그대는 정직하고 바른 품성을 가진 젊은이."

토목계통의 일을 피하고 전기 기계등의 일에 전환 한 것은 잘한 일입니다. 맞는 일입니다. 그러나 운세가 변화를 가져오지 못하니 정식직원도, 결혼도 늦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집중해서 공부하는 일을 잘 못합니다. 이제는 한가지 를 정해서 규칙적이고 집중적으로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결혼은 중배해서 결혼하는 시절은 이제 지났습니다. 설령 소개해도 당사자의 마음을 움직여야 이룰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대는 여자에게 재미있는 남자가 못되는 것이 결혼이 늦어지는 이유일 것입니다. 이제부터 운세가 회복하고 있으니 분연히 용기를 내어 변화를 시도해야 할 것입니다.

그대는
丙辰
戊戌
乙卯
丙子時에 운로는 水木으로 흐릅니다.

1. 주택관리사나, 배관기사 자격증에 도전하십시요. 그러면 원을 이룹니다.
         기계. 배관. 전기.  주택관리의 순서가 그대의 적성입니다.
2. 여자들이 모이는 학원이나 단체에 가입하여 여자가 있는 곳으로 가서 모임과 공부를 하십시요.
3. 자격증이 생기면 근무지를 옮기 싶시요.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것입니다.
4. 결혼하면 부인도 장사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활동하여 같이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5. 결혼은 37세에 인년을 만나 혼사를 이룰 운입니다.

이제 운이 열립니다. 열심히 노력하시면 뜻을 이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