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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11
작성자 순딩
작성일자 09-07-07 14:32
생년월일 19750813 음력
태어난시 08
성별 여자
이메일 inlsl2@hanmail.net
제목 궁금합니다
맞벌이하고있는 주부입니다.
나이가 어느덧 서른중반에 이르니 계속 직장을 다녀야하나 하는 고민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신랑은 1969년 7월 20일 (음력)  鄭 明 雨(정명우) 입니다
둘의 미래가 궁금합니다. 계속 둘다 직장생활을 해야되는건지  같이 자영업을 해야되는지...
선생님의 좋은 말씀 기다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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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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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답변이 몹씨도 늦었지요!
미안합니다. 많은 강의도 있었고 나의 개인적인 변화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생 타인의 운명을 상담해 왔지만 세삼 정확한 길을 찾아준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나의 말이 정확하다고 고집하면 아마 그것은 아집이고 혹세한일 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자신의 길을 현인에게 선배에게 사부님께 의논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대는 태어나면서 외로운 환경으로 살아왔습니다. 부모님 형제와의 깊은 교감을 느끼지 못하고 성장하였고 남편을 만나면서 그분의 착하고 정확한 인품에 끌려 결혼을 단행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남편은 보통의 남자입니다. 자신을 새로운 변화를 가르쳐줄 사람도 도와줄 사람도 없습니다. 단지 부부가 함께 자기의 길을 걸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항살 변화를 갈구 하면서 이를 이루지 못하고 삶을 진행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불투명한 직장에서 불안을 느끼기 시작하였을 것입니다. 이를 고민하면서 상담에 응해오셨습니다.

그대는
乙卯
乙酉
丁卯
甲辰
時에 운로는 金水木으로 흐릅니다.

1. 앞을 3년후에 부부가함께 사업을 해야 합니다.
2. 남편이 먼저 자리를 잡고 뒤에 부인이 합해서 사업을 이루어야 합니다.
3. 1년 6개월 이후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고 그일을 변화의 시점으로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 그대는 사업에도 영업에도 성공할수 있는 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변화의 시점을 잘잡아 성공의 길로 나아가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