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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835 |
|---|---|
| 작성자 | 향기 |
| 작성일자 | 09-04-27 18:24 |
| 생년월일 | 19871030 음력윤달 |
| 태어난시 | 08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l_o_v_e_5@naver.com |
| 제목 | 한번 더 상담 부탁드립니다. |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좋게 상담을 잘해주셔서 상담을 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선물 잘 받았습니다. 정말로 명필 중에 명필이더군요.
1. 사람들이 제가 속이 깊고 마음이 넓다고 하는데 저는 인정이 많습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인정을 베풀어도 모릅니다. 제가 인정을 베풀어도 인덕이 없고 질서가 잡혀지지 않습니다. 인정은 어느 때 베풀어야 합니까?
2. 제가 어느 게임으로부터 우두머리가 되어 무리를 이끌었습니다. 우두머리가 되면서 우두머리 자질을 배워야 하겠다며 동양학문의 첫 발을 내딛게 됩니다. 그러자 무리들이 점차 사라지면서 상가지구가 됩니다. 우두머리로서 무리를 이어보려고 하지만 실패를 하게 됩니다. 남을 도와 사업을 성장시켜주기 까지 하지만 토사구팽입니다. 동양학문으로 첫 발을 내딛는 계기로 나라에 헌신하는 우두머리가 되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사회에서 아무도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흥미를 가지는 일이 우두머리 일 뿐이라 사회에서 성공하고 싶습니다. 주역에서 대축을 읽었는데 성공할지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어진 이를 보지 못했고 어진 이를 숭상할 만큼 학문이 있는 것도 아니며 인재를 길러야 하는데 학문이 인재를 기를 만큼 학문이 깊지가 않습니다. 옛 것을 배워서 사람들이 숭상한다면 좋은데 지금까지 본 적이 없습니다.
3. 학창시절에 남의 얼굴에 침 뱉고 따돌림 받고 놀림 받고 학교생활이 괴로웠습니다. 애들이 아무 이유 없이 왜 그런 짓을 하는지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누군가 조력자가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학창시절을 잊어야하는데 떠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조력자에게 한이 있습니다. 그 조력자에게 이해를 따져보니 나는 기억을 못한다고 합니다. 저는 기억을 합니다. 정말로 의심이 될 정도입니다! 학교생활이 좋지 않아 지금도 나를 보면 괴롭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을 검사로 지원하여 수사를 해 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5급 행정 공무원이 있는데 높은 관직이라면 하고 싶은 생각 입니다. 5급 행정 공무원 1차 시험 PSAT가 있는데 제가 능력이 부족하여 합격이 될 것 같지 않습니다. 기억력은 상당히 좋은 편인데 법관을 봐야하는지. 공무원 낮춰서 보면 평범해서 싫습니다! 어느 것이 좋을까요?
4. 지금은 무해무득으로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움직이려고 검도관에 다니려고 합니다. 친구는 자기 할 일 바쁘고 마땅한 인물이 없습니다. 좋은 후배는 있어도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명은 생각이 짧고 부족해 따르지 않아 싸웠습니다! 같이 지내보니까 내 삶에 실수를 할 것 같더군요. 그래서 좋아하지만 만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군대는 면제이고 학교는 휴학에 9월에 복학 합니다. 학교 가기 전에 많은 발전이 많아야 하는데 게으름은 많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많이 발전이 있으니 더욱 더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흥미 있고 재미있는 것을 찾아 해야 하는데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자 친구는 없고 핸드폰 문자로 여학생 2명으로 문자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피부관리사 자격증 준비를 하고 계시는데 병원을 차릴 때 한의원와 공용으로 하실 생각입니다. 진로가 없어도 저 사장시켜준다고 하는데 공무원이 낮다고 생각 합니다.
속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1. 사람들이 제가 속이 깊고 마음이 넓다고 하는데 저는 인정이 많습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인정을 베풀어도 모릅니다. 제가 인정을 베풀어도 인덕이 없고 질서가 잡혀지지 않습니다. 인정은 어느 때 베풀어야 합니까?
2. 제가 어느 게임으로부터 우두머리가 되어 무리를 이끌었습니다. 우두머리가 되면서 우두머리 자질을 배워야 하겠다며 동양학문의 첫 발을 내딛게 됩니다. 그러자 무리들이 점차 사라지면서 상가지구가 됩니다. 우두머리로서 무리를 이어보려고 하지만 실패를 하게 됩니다. 남을 도와 사업을 성장시켜주기 까지 하지만 토사구팽입니다. 동양학문으로 첫 발을 내딛는 계기로 나라에 헌신하는 우두머리가 되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사회에서 아무도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흥미를 가지는 일이 우두머리 일 뿐이라 사회에서 성공하고 싶습니다. 주역에서 대축을 읽었는데 성공할지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어진 이를 보지 못했고 어진 이를 숭상할 만큼 학문이 있는 것도 아니며 인재를 길러야 하는데 학문이 인재를 기를 만큼 학문이 깊지가 않습니다. 옛 것을 배워서 사람들이 숭상한다면 좋은데 지금까지 본 적이 없습니다.
3. 학창시절에 남의 얼굴에 침 뱉고 따돌림 받고 놀림 받고 학교생활이 괴로웠습니다. 애들이 아무 이유 없이 왜 그런 짓을 하는지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누군가 조력자가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학창시절을 잊어야하는데 떠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조력자에게 한이 있습니다. 그 조력자에게 이해를 따져보니 나는 기억을 못한다고 합니다. 저는 기억을 합니다. 정말로 의심이 될 정도입니다! 학교생활이 좋지 않아 지금도 나를 보면 괴롭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을 검사로 지원하여 수사를 해 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5급 행정 공무원이 있는데 높은 관직이라면 하고 싶은 생각 입니다. 5급 행정 공무원 1차 시험 PSAT가 있는데 제가 능력이 부족하여 합격이 될 것 같지 않습니다. 기억력은 상당히 좋은 편인데 법관을 봐야하는지. 공무원 낮춰서 보면 평범해서 싫습니다! 어느 것이 좋을까요?
4. 지금은 무해무득으로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움직이려고 검도관에 다니려고 합니다. 친구는 자기 할 일 바쁘고 마땅한 인물이 없습니다. 좋은 후배는 있어도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명은 생각이 짧고 부족해 따르지 않아 싸웠습니다! 같이 지내보니까 내 삶에 실수를 할 것 같더군요. 그래서 좋아하지만 만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군대는 면제이고 학교는 휴학에 9월에 복학 합니다. 학교 가기 전에 많은 발전이 많아야 하는데 게으름은 많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많이 발전이 있으니 더욱 더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흥미 있고 재미있는 것을 찾아 해야 하는데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자 친구는 없고 핸드폰 문자로 여학생 2명으로 문자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피부관리사 자격증 준비를 하고 계시는데 병원을 차릴 때 한의원와 공용으로 하실 생각입니다. 진로가 없어도 저 사장시켜준다고 하는데 공무원이 낮다고 생각 합니다.
속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1. 인덕은 인간의 향기입니다. 향기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수행이 누적되어 내공이 생겼을 때 자연히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생의 근본적인 뿌리를 아셔야 합니다. 내가 도와 주고 생하여 주면 다시 나에게 부채를 돌려주는것과 같이 돌려 받으면 상생이 아닙니다. 나의 도움을 받은이는 또다른 이를 생하여 주어야 세상은 자연히 전파 되는 것입니다.
a: 수행의 자세로 배우며 느끼며 살지 덕을 베푸려 하지 마십시요.
b: 항상 겸양의 자세를 가진다.
c: 내가 도와주고 베푼 것을 다시 받으려 하지 않해야 합니다.
d: 언제나 우두머리가 되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위의 상황을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2.오직 나의 길을 생각하고 겸손의 자세를 가집니다. 성공은 단한번의 도전이 있을 것입니다. 이를 성공시키면 성공자가 됩니다.
3. 과거회상에서의 거북함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괴로움보다는 아름다운 추억이라 생각하십시요. 그리고 행정직이 좋을 것입니다.
4. 검도관을 다니면서 하시는 수행은 결코 작은 수행이 아닙니다. 여자 친구는 자연히 생깁니다. 부모님생각은 마음으로 받고 자기의 길을 찾아가 보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