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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62
작성자 꽉꽉
작성일자 09-08-08 15:17
생년월일 19801018 음력
태어난시 05
성별 여자
이메일 8011kwank@hanmail.net
제목 상담부탁드려요..
저는 30살의 미혼입니다.
간호사이며 5년간 병원에서 근무하다가 딱 2년전 제약회사로 옮겨 마케팅쪽에서 일을 하고 있고 작년 미국간호사 자격증을 땄습니다.
딱히 결혼할 사람도 없고 미국행을 생각하고 있으나 요즘 미국 사정이 안좋아 캐나다 쪽으로 내년 초쯤 떠날까하고 생각하고 있는데요,지금 생각으로는 캐나다에서 2년쯤 일하고 미국으로 건너가고 싶습니다.
그런데,언제까지나 꿈이고 사실 제가 영어를 잘 못하는지라
그 과정에 순탄하지는 못할것 같아요..
나름은 대기업 제약회사에서 근무하고 있고 한국에서 지내도 저 나름은 잘 살것 같으나 지금 시점에서 결혼할사람이 없어 나가서 제 커리어를 쌓는것이 나~중을 생각해서는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궁금한것은
언제쯤 결혼운이 있을까요??사주보면 올해랑 내년쯤 있다고
하는데요,사람들 많~이 만나고 노력하는데도 잘 되지 않아요.
그리고 제가 한국을 떠나는게 나을까요?아니면 그냥 있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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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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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그대의 탁월한 선택에 찬사를 보냄니다."
그대는 결혼 보다는 직업에 충실해야 합니다. 운명적으로 남자에게 기대어 사는 것은 어려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연애를 잘 못합니다. 지금의 결혼에 신경스는 일은 남자가 좋아서가 아니라 나이는 들어가고 좀 더 늙기전에 시집가야 된다는 강박 관념에서 생기는 생각일 뿐입니다. 사실 남자가 생기면 잘해줄, 사랑해줄 방법을 모릅니다. 다른 여자들은 그러한 사랑의 향취는 천성적으로 타고 났는데 말입니다. 그대는 그것이 적습니다. 그렇타고 결혼 하지는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시기를 늦추고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해가다 보면 나의 이상과 환경에 맞는 남잘 만날 것입니다. 특히 외국에서...
그대는 지금 캐나다로 네년에 떠나십시요. 그리고 어학이 되면 미국으로 가보십시요. 그러면 감동과 환희 행복 어려움의 극복이라는 삶의 중심이 그곳에서 생길 것입니다

그대는
己未
乙亥
戊申
乙卯
時에 태어나 운로는 水木火로 흐릅니다.

1. 국내보다는 외국생활이 좋습니다. 특히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가는 코스는 특히 잘 선택하였습니다.
2. 간호사생활을 생활의 중심 축으로 삼으십시요.
3. 결혼을 중요하게 생각치 마십시요. 진실로 같이해야 겠다는 사람을 만날 때 까지 기다리십시요.

* 외국에서 살면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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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꽉님의 댓글

꽉꽉 작성일

영어 이름이 필요한데요..

혹시 영어 이름 작명 가능한지요??

가격은요??

떠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