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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816 |
|---|---|
| 작성자 | live |
| 작성일자 | 09-08-27 22:30 |
| 생년월일 | 19701020 음력 |
| 태어난시 | 06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fedn@naver.com |
| 제목 | 어떻게 살아야 할지... |
언니 이름은 柳鉉美입니다
사주는 1968년 7월 6일 음력이구요 본달 6월입니다
아침 6-7 시에 태어났습니다
형부는 1965년 8월 7일 음력 , 난시는 모릅니다
딸이 하나있구요 현재 중1이구 음력3월5일 생입니다
둘 사이가 좋지 않구요.
언니가 지금 우울증까지 걸릴 지경입니다
결혼 내내 그다지 좋지 않았는데 요즘 더 심해지는 것같아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혼도 생각하고 있는데 언니가 용기가 없는 것도 같고 부모님 때문에 더 망설이는 것 같아요
둘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참고 살다보면 나중에 관계가 좋아질 수도 있을지..
아니면 지금 빨리 관계를 정리하는게 더 나을까요?
딸아이도 있어서 언니가 쉽게 결정하지는 못하고 있어요
언니가 확실히 정해야 맘이라도 편하게 행동할 것 같은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속으로만 앓고 있습니다.
언니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언니가 일을 하면 언니인생이 좀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언니는 요리나 제빵기술이 있어서 그쪽의 일을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떨까요?
그리고 선생님, 이름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언니가 개명을 하거나 호를 짓게되면 좀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선생님
우리 언니가 너무 힘들어합니다. 도와주세요
언니가 정말로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말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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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언니의 성격상 어쩔수가 없습니다."
언니는 남편과 헤어지지 않습니다. 남자의 말이라하면 어쩔줄모르고 따라하는 아주 나약한 성품입니다. 그리고 작은 말에도 상처를 받고 눈물흘리는 약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겉으로 보는 것이고 굳세게 가정을 지키는 일면도 있습니다. 남자에게 상처받아하고 그러면서 행복해 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아가씨보다는 더욱 강할 것입니다.
언니는
戊申
己未
辛丑
辛卯
日에 운로는 火木水로 흐릅니다.
남편은
乙巳
甲申
己未
日에 운로는 火木水로 흐릅니다.
1. 이별운이 없습니다.
2. 그러면서 자신의 영역을 만들고 살아갑니다.
3. 남편을 그렇게 만든 건 언니일 뿐입니다.
4. 서로의 애정은 있습니다. 단지 다른 사람과 다를 뿐입니다.
5. 걱정마십시요.

live님의 댓글
live 작성일
선생님
걱정말라고 하시니 안심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선생님, 3. 말씀대로라면
형부가 언니를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언니가 그렇게 만들고 있다는 거지요?
언니가 변화되면 형부도 변화될 수 있다는 말씀이신지요?
언니가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게 사는 걸까요?
그리고 언니와 형부에게 호를 지어주고 싶은데요
둘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언니와 형부에게 호를 지어주면 도움이 됩니다.
지금은 언니는 동생에게는 형부비판을 많이하고 하루도 못살것 같이 해놓고 형부를 만나면 찍소리도 못하고 하자는데로 하는 사람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것이 언니의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