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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902 |
|---|---|
| 작성자 | 레모니아 |
| 작성일자 | 10-07-09 02:06 |
| 생년월일 | 19800513 음력 |
| 태어난시 | 12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sj4kong@naver.com |
| 제목 | 궁합 부탁드립니다. |
1년6개월을 만나고 있습니다.
처음 남친을 부모님이 보시고 굉장히 맘에 들어 하셨습니다.
제가 장녀고 딸셋이라 남편으로 사위로서 저희집에
발벗고 나설만큼 절 아껴주는 남자를 원했거든요
제가 봐도 결혼하고 싶을 만큼 의지가 되기도 하구요
그런데 궁합을 보고 오시고는 절대 안된다고 하시네요
예전부터 저는 30넘어서 결혼해야 하고
궁합 잘보고 해야 된다고 어머니가 잘가시는
궁합집에서 신신당부했다는 소리는 어머니로 부터
듣긴했는데....
딸 폐인된다고 궁합보신 분이 길길이 반대하셨고
악연 중 악연이랍니다.
중효한건 둘이 좋아서 못 헤어질거니까
꼭 떨어 뜨려 놓으라네요. 안그럼 안헤어진다구
저는 좀 강하긴 하지만 사주는 좋은데
남자는 사주도 안 좋고..재물복도 없다고...
둘다 이별수가 있는 것도 문제랍니다.
남친이 올해 이직을 하고 옮긴곳이 대기업에
연봉도 괜찮고 미래도 괜찮습니다.
일하는 것도 즐기고 한번도 힘들단 소리를 들어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 공무원이었는데 자기 발전이 없다고
사기업쪽으로 갈만큼 열성도 있구요
남친 부모님 두분도 좋고
집안도 부자는 아니지만 부모님 두분이서
자식 도움없이도 먹고 사실만 하구요
형제도 남자만 셋에 둘째인데 형제들도 다들 괜찮구요
제가 고집이랑 자존심이 굉장히 쎕니다.
간섭하는것도 굉장히 싫어하구요
그걸 맞춰주는 사람 많이 없었는데 이사람과 있으면
제가 누그러지고 편안해집니다.
저도 사랑만 본게 아니라 집안도 보고 경제력도 보고
여러모로 따져서 선택한뒤 만난 사람이라 답답하네요
정말 안 좋나요 저희 궁합?
지금은 좋아죽지만 결혼하고 10년지나면
남친도 직업적으로 안좋고 저도 못견디고
가세가 기운다는데...남친이 저를 얽매고 못살게 군답니다.
사람이 너무 괜찮고 좋아서 부모님 맘에 못을 박으면서도
망설여집니다.
요즘 거의 눈물로 보냅니다.
남친은 저를 무척 사랑하는게 느껴집니다.
제 지인들도 그렇다고 꼭 잡으라는 사람이었는데...
남자친구는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현재의 자기만 보고 자기만 믿으라는데
부모님과 남자친구 사이에서 어찌할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저역시 일생을 명리학과 주역을 연구하고 역학자의 생활을 40년을 했지만..."
이런 말도 안되는 궁합으로 젊은 이들을 괴롭히는 일은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고 저역시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아마도 그것이 싫어서 "2004년 새로풀어 다시 읽는 주역"이라는 책을 출판하고 역학계를 떠났습니다. 사실 명리학 즉 사주를 맹신해서는 안됩니다. 하루에도 똑 같은 시간에 태어나는 신생아는 많습니다. 그러면 그들의 운명이 같아야 할 것이 아닙니까? 다 다릅니다. 즉 명리학은 기학이기에 품성과 운의 특징을 분류하여 참작해야 합니다. 지나치게 역학에 의존한 사람치고 성공한 사람은 더뭄니다. 그리고 역학자는 국가의 공인을 거치지 않기에 며칠 배우고도 철학관 문을 여는 역학인도 있습니다. 이를 맹신하고 따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자는
庚申
壬午
己巳
庚午
에 운로는 火木水로 흐릅니다.
남자는
庚申
丁亥
庚子
壬午
時에 태어나 운로는 水木火로 나아갑니다.
1.여인은 정인격의 명조입니다. 아주건실하고 부지런한 자수성공의 부모님슬하에서 성장합니다. 학문을 졿아하고 착한여인입니다. 그러나 연애는 할줄을 몰라 남자 사귐이 적습니다. 애기를 낳으면 잘 키우고 교육에 힘쓰는 전형적인 현모의 사주입니다.
2. 남자는 식식격의 사주입니다. 성격이 깔끔하고 바르고 곧은 성품입니다. 공직보다는 재물에 관심이 많아 직장생활을 하다 때가 되면 사업을 일으켜 성공시키는 운명입니다.
3. 궁합,
a. 서로 사랑하는 유정의 합입니다.
b. 결혼하면 성공하며 축재하여 부유해집니다.
c. 건강해지고 좋은 자녀를 둡니다.
* 저가 보증하겠습니다. 인터넷이나 저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저를 검색해보아도 믿을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저술서 "주역강의는 서울대 권장도서이며 경희대 한의대 교양도서이며 주역부분 베스셀러입니다. 저를 자랑하는 것이아니라 믿기위한 말입니다. 결혼하십시요. 행복해 질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