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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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3
작성자 조금만더가면
작성일자 10-07-14 19:59
생년월일 19651112 음력
태어난시 19
성별 여자
이메일 bajura9@naver.com
제목 안녕하세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주역책을 통해서 우연히 선생님을 알게됐습니다.

"궁하면 통한다"는 진리를 계속 믿어왔는데, 10년이 안채워져서일까요? ㅎㅎ 아직도 머나먼 안개속인것 같습니다.

(참고로 남편은 돈만 있으면 빌려줘서 떼이곤합니다.
지금은 고물상에서 아주 적은 월급을 받으며 몸은 피곤해도
긍정적으로 생활하고있습니다.
저도 부동산업을 하고있는데 수입이 안됩니다.)

경제적인어려움과 시어머니와의 관계 언제쯤 풀릴까요?

제가 태어난 시는 정확치는 않구요.
겨울철 농촌에서 저녁먹은 뒤라고합니다.

여름철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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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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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세상의 흐름은 우연은 없습니다."
살아가면서 삶에는 때가 있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은 버려셔야 합니다. 경제적인 해결은 시스탬의 완성에 있습니다. 돈벌이를 할수있는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흐름을 정확히 읽고 흐름에 맞는 일거리를 먼저 확보하여야 한다는 것이 주역의 가르침입니다. 이의 앞날을 찾는 방법을 "일중견두(日中見斗)"라하여 타인볼수도 알지못하는 것을 먼저보고 미리 아는 혜안이 부의 세계로 이끌어준다는 것입니다. 남편의 지혜롭지 못하는 것은 꾸준한 자기개발을 통하여 자신을 아는 견성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리고 본인도 막연한 기다림보다는 적극적인 자신의 길을 스스로 열어야 하는 것 입니다.

그대는
乙巳
丁亥
壬辰
庚戌
時에 태어나 운로는 水木火로 흐릅니다.

1. 그대는 정직하고 위법한행위를 모르는 분, 그래서 부동산의 큰 푸로잭트는 잘 모르고 오직 작은 일만 소개하는 분입니다. 조금더 공부하셔서 투자 매각의 일도 참여해보시길...
2. 남편은 정직하기만하고 특별한 특기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타인의 감언이설에 잘 넘어가는 편입니다. 본인으로 는 잘살기위해 노력하다 타인에게 당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는 스스로 자신의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지혜의 눈을 떠야 할 것입니다.
3. 시어머니는 그대와는 상극의 성품입니다. 그렇게 강한 사람이 약한 아들을 둔점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남편(시아버지)의 덕이 없이 아들만 믿고 살아 왔으니 아들에 대한 집착은 버리지 못합니다. 이는 부인이 지혜롭게 대처해야 할 것입니다.
4. 이와 같이 스스로의 경제적인 활동에 관한 시스탬을 먼저 찾아서 완성해야 경제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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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더가면님의 댓글

조금만더가면 작성일

함축적인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한가지 우문을 더 드리자면

한 2년후엔 구체적인 계획 세운건 없지만 김천쪽으로가서
농사지을까하는데요 (어머님과 자연스런 이별도 될 것같고)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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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좋은 생각이긴 하지만 어머님곁을 잘 떠나기 어려울 것입니다. 남편은 농사도 잘 하지 못합니다. 이계획이 성공할려면 큰 시련을 이겨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