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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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00
작성자 북문호
작성일자 10-10-29 10:51
생년월일 19720201 음력
태어난시 19
성별 남자
이메일 bulova90@naver.com
제목 인생상담 신청합니다.

몇 년전 상담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때 많은 격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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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포괄적이겠으나 저의 인생 전반에 대한 상담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토목설계를 하고있습니다. 제 직업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 다니던 서울의 큰회사를 정리하고 부산의 신생회사로 이직했는데 상황이 좀 어렵습니다. 스카웃이 된셈인데 회사가 운영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집이 일단 부산에 있고 어머니도 부산에 계셔서 집사람과 상의 끝에 옮겼는데 이제는 부산회사에 대한 미련은 없습니다.

 

요즘은 파견근무가 많기 때문에 회사는 서울의 메이져회사로 옮기고 영남권의 사업이 많으니까 이쪽에서 일단 근무하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34살인 처와는 사이가 좋습니다. 싸워도 바로 화해하고 서로 이해하고 아낍니다.

세 살짜리 아들이 있고

둘째를 바라고 있습니다.

 

72세이신 어머니는 집근처에 따로 사시는데 아직 가게를 하시지만 조만간 정리하시려고 하십니다. 부지런하신지라 소일거리삼아서는 하실 의향이신 듯 합니다.

 

저는 잡기에는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부처님, 성현들의 가르침을 배워 이치를 깨치고자 책과 강연을 듣습니다.

현대과학, 뇌과학 기타 교양서적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나와 세상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괜한 생각이 좀 많고 사람들에게 상처주거나 잘못하지 않았었나 괜시리 고민해서 힘들때가 좀 있습니다.

 

직업적으로 기술사등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합니다.

 

장황한 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저에 대한 선생님의 의견을 청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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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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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학문과 실체가 융합하는 실질적인 일꾼입니다."
그대는 차분하고 착실한 직업인입니다. 항상 책을 가까이하는 연구하는 직장인입니다. 그러나 운로가 학자의 길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부모덕이 없어서 특히 아버님과 인연이 적어서 스스로 성공해야하는 자수성공형입니다. 가정적이지만 원칙 때문에 다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모범적인 보통사람의 표상입니다. 나이들어 자신의 사업을 일어키기도 하는 만년에 꽃을피움니다.

그대는
壬子
癸卯
乙巳
乙酉
時에 태어나 운로는 木火金으로 흐릅니다.

1. 직장은 연내로 안정될 것입니다.
2. 부부관계는 아주 좋고 가정에는 별로 염녀 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3.  둘째는 2012년이 좋습니다.
4. 부모님이 근처에 사는 것은 좋아도 합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5. 될수 있으면 자신의 전공분야에 관한 서적과 공부에 주력했으면 합니다.

* 그대는 꾸준한 노력으로 큰산을 정복하는 인물입니다. 천천히 자기의 길을 가고 한번의 성공으로 큰 산을 정복하는 사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