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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653 |
|---|---|
| 작성자 | 하늘소리 |
| 작성일자 | 10-08-26 13:04 |
| 생년월일 | 19721225 음력 |
| 태어난시 | 08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hanulsori21@naver.com |
| 제목 | 조언 부탁드립니다. |
선생님 건강하시죠?
좋은 성명으로 개명하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보모님은 어머니만 계시고, 4형제중 차남입니다.
직업은 엔지니어로 일하고있고 주로 정밀한 가공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직장을 좀 자주 옮긴 편입니다. 타고난 소질탓도 좀 해봅니다, 돌아보면 그렇게 허비한 시간을 자책하고싶지만 소용없는 일이라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있습니다.
누구나 그릇듯 살면서 항상 부딫치는 것은 "나자신"을 세상과 사람에 어떻게 잘 적응시키냐 하는 점입니다. 제가 저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과 또 타인들이 나를 평가하는 시각차가 너무 크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하는 물음이 항상 떠나질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저 자신이 살면서 어떤점이 저에게 부족하고 어떤점을 잘 살려야 되는지, 충고해주신다면 앞으로 길을가면서 큰 돌부리는 피해갈 수 있는 지혜와 혜안을 좀 더 지닐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늘 결단력과 끈기가 부족하여, 스스로를 책망한적도 많았습니다.
누구나 타고난 성질과 기질이 있겠지만, 노력하여 부족한 점을 조금이라도 덜어낼 수 있다면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좋은 성명으로 개명하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보모님은 어머니만 계시고, 4형제중 차남입니다.
직업은 엔지니어로 일하고있고 주로 정밀한 가공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직장을 좀 자주 옮긴 편입니다. 타고난 소질탓도 좀 해봅니다, 돌아보면 그렇게 허비한 시간을 자책하고싶지만 소용없는 일이라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있습니다.
누구나 그릇듯 살면서 항상 부딫치는 것은 "나자신"을 세상과 사람에 어떻게 잘 적응시키냐 하는 점입니다. 제가 저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과 또 타인들이 나를 평가하는 시각차가 너무 크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하는 물음이 항상 떠나질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저 자신이 살면서 어떤점이 저에게 부족하고 어떤점을 잘 살려야 되는지, 충고해주신다면 앞으로 길을가면서 큰 돌부리는 피해갈 수 있는 지혜와 혜안을 좀 더 지닐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늘 결단력과 끈기가 부족하여, 스스로를 책망한적도 많았습니다.
누구나 타고난 성질과 기질이 있겠지만, 노력하여 부족한 점을 조금이라도 덜어낼 수 있다면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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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항상 새로운 사고를 가지면서 물품과 인간개발에 힘써야 합니다."
그대는 從印格의 사주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즉 일생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새로 삶을 살아랴 합니다. 성품은 인자하면서도 부인에 대해서는 봉건적인 일면이 있습니다. 이를 고치지 않으면 나이들어 외로워 질수도 있습니다. 항상 언젠가는 서비스업을 할려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는 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그대는
壬子
癸丑
庚辰
時에 태어나 운로는 木火로 흐릅니다.
1. 자기사업보다는 직장인이 좋습니다.
2. 항상 새로운 연구에 힘써야 합니다. 그리고 일생 공부하는 자세로 살아야 합니다.
3. 직장의 운은 좋아서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직에 임할수 있습니다.
4. 부부관계에도 유연하고 포옹하는 사고와 행동으로 임해야 합니다.
5. 부동산 증권은 좋지 않습니다.
6. 언젠가는 서비스업종을 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맞질 않고 시작하면 크게 고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