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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824 |
|---|---|
| 작성자 | 무식불자 |
| 작성일자 | 10-12-15 17:38 |
| 생년월일 | 19620712 음력 |
| 태어난시 | 23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py2100@hanmail.net |
| 제목 | 길을 여쭙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괜찮다고 하는 직장을 24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현재직급에서 14년차가 됩니다. 후배들이 저보다 더 상위직급에 승진을 하는 상황인데 저는 아직 요원해 보입니다.
과연 제가 이 직장에서 더 승진을 할 수 있을지요?
근무지(인사발령)를 옮기는 것이 앞으로의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요?
더이상 직장생활의 비전이 없다면 다른 길을 모색하는 것은 어떨른지요.
아들만 둘인데 아빠로서, 또 지아비로서 부끄럽지 않은 인생이 될수 있을지... 현재로서는 이건 아니다 싶어 암울해지기도 합니다.
안사람과는 결혼생활 20년 가까이 됩니다. 아주 나쁘지도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성공한 결혼생활이라고는 할 수 없이 그냥 그저 그렇게 결혼생활이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생각인지 모르겠으나 무언가 알수 없는 힘이 직장생활을 포함하여 저의 모든 인생을 좌우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고 그중 하나의 결과로 직장내 승진도 요원한 것은 아닌가도 생각됩니다.
동네 도서관에서 우연히 선생님의 주역강의라는 책을 보고 이런 저런 답답한 생각에 선생님께 길을 여쭙습니다.
참고로 생시는 정확치는 않습니다만 밤 11시에서 11시30분경인데 어머니께서 보통 11시30분으로 말씀하십니다.
앞으로의 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선생님의 지혜와 가르침을 기다리겠습니다.
내년이면 현재직급에서 14년차가 됩니다. 후배들이 저보다 더 상위직급에 승진을 하는 상황인데 저는 아직 요원해 보입니다.
과연 제가 이 직장에서 더 승진을 할 수 있을지요?
근무지(인사발령)를 옮기는 것이 앞으로의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요?
더이상 직장생활의 비전이 없다면 다른 길을 모색하는 것은 어떨른지요.
아들만 둘인데 아빠로서, 또 지아비로서 부끄럽지 않은 인생이 될수 있을지... 현재로서는 이건 아니다 싶어 암울해지기도 합니다.
안사람과는 결혼생활 20년 가까이 됩니다. 아주 나쁘지도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성공한 결혼생활이라고는 할 수 없이 그냥 그저 그렇게 결혼생활이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생각인지 모르겠으나 무언가 알수 없는 힘이 직장생활을 포함하여 저의 모든 인생을 좌우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고 그중 하나의 결과로 직장내 승진도 요원한 것은 아닌가도 생각됩니다.
동네 도서관에서 우연히 선생님의 주역강의라는 책을 보고 이런 저런 답답한 생각에 선생님께 길을 여쭙습니다.
참고로 생시는 정확치는 않습니다만 밤 11시에서 11시30분경인데 어머니께서 보통 11시30분으로 말씀하십니다.
앞으로의 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선생님의 지혜와 가르침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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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만상을 자신이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노력하는 가운데 시대가 받혀줄 때 크게 성공하는 법입니다. 그대는 성공하려는 야심보다는 자신의 자존심과 덕망을 지키려고하였기에 부하직원에게는 인기가 있고 좋은 분이라고 칭송을 받지만 정작 진급과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대의 실력 인품은 좋지만 윗사람의 생각은 다른 법입니다. 이를 잘 깨닿고 자신의 길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그대는
壬寅
戊申
庚辰
丙子
時에 태어나 운로는 金水木으로 흐릅니다.
1. 현재는 변화의 운이 아닙니다. 자신의 직장과 가정을 잘 수성하셔야 하는 운입니다.
2. 앞으로 6년정도 직장에 머무럴 운입니다. 이때에 자신의 길을 잘 생각하셔서 앞날을 개발해야 합니다.
3. 누구보다도 자신이 자기의 길을 잘 아는 법입니다. 나의 길을 스스로 확실히 찾는 시기는 앞으로 많이 남았습니다. 스스로 꿈을 실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