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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482 |
|---|---|
| 작성자 | 청산 |
| 작성일자 | 12-03-13 10:52 |
| 생년월일 | 19610427 음력 |
| 태어난시 | 11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cho1143@hanmail.net |
| 제목 | 앞날이 궁금하고 앞으로 어찌 살아가야할지... |
초아 선생님의 주역 강의를 우연히 도서관에서 접하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52세 소띠이며 태어난 시간은 대략 낮으로아마도 11시경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공무원으로 재직중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되어 외국에서 연수도중에 어느날 갑자기 척추경색이라는 병에 걸려 하루아침에 하반신 마비가 되었습니다
2008년도 6월 발병후 지금껏 병원에서 지내고 있으나 차도는 없고 오랜 병원생활로 인해 경제적,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상태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러저런 책들을 읽어보던중 선생님의 책과 인연이 닿아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인생이 어찌될지 궁금하고 어떤 직업을 다시 선택해서 살아야 할지 정말 막막합니다
갑자기 예고도없이 저에게 닥친 장애인의 삶고 어려운 경제적 여건은 정말 견디기 힘든 생활입니다
선생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52세 소띠이며 태어난 시간은 대략 낮으로아마도 11시경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공무원으로 재직중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되어 외국에서 연수도중에 어느날 갑자기 척추경색이라는 병에 걸려 하루아침에 하반신 마비가 되었습니다
2008년도 6월 발병후 지금껏 병원에서 지내고 있으나 차도는 없고 오랜 병원생활로 인해 경제적,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상태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러저런 책들을 읽어보던중 선생님의 책과 인연이 닿아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인생이 어찌될지 궁금하고 어떤 직업을 다시 선택해서 살아야 할지 정말 막막합니다
갑자기 예고도없이 저에게 닥친 장애인의 삶고 어려운 경제적 여건은 정말 견디기 힘든 생활입니다
선생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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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대에 닥친 너무나 큰 시련 주역연구가인 나도 그대의 말을 듣고 오랜 상념속에 지냈습니다."
그댈보면서 나는 반성했습니다. 항상 내가 태어난 불행을 마음속 깊은 곳에선 원망하고 살았던 자신을 뒤돌아 보면서 말입니다. 세상에 제일 아름답고 존경을 받고 성공하는 일을 비이상행(卑而上行)이라하여 비천한 곳에서 존경받는 곳으로 오름을 주역에서는 제일 큰 덕목으로 삼아 왔습니다. 공자님도 무당의 아들로써 태어나 세계에서 견줄수 없는 학자요 교육가였기에 무두가 공경하는 성인이 된 것입니다. 이제 목표를 정하고 그일을 위해서 달려 가십시요.
그대는
辛丑
甲午
甲戌
己巳
時에 태어나 운로는 火木水로 흐릅니다.
1. 총명하고 관운이 있어 공직으로 나감을 원칙으로 하는 명식입니다.
2. 그러나 흉살이 가로 막어니 그런 일이 생긴 것 같습니다.
3. 그대의 두뇌를 이용하여 글을 쓰십시요.
4. 단지 자신의 한을 글로써 표현함은 아니됩니다. 무두의 불행을 행복하게 이끄는 길을 찾아 그대의 능력을 발휘하십시요.
5. 현재의 상황을 극복할수 있는 길은 엄청난 시련을 극복해야 할 것입니다.
* 작가의 길이란 성한 사람도 어려운 일입니다. 그대의 정신력으로 죽음을 각오하고 한곳에 매달려야 합니다. 주역에서의 "멸의 세계"는 누구나 평등한 곳입니다. 아름다운 글귀를 기다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