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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442 |
|---|---|
| 작성자 | 사랑리더 |
| 작성일자 | 12-11-02 17:54 |
| 생년월일 | 19720102 양력 |
| 태어난시 | 11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feiloveu@nate.com |
| 제목 | 제 남편 봐주세요. |
선생님
자상하기 그지 없는 남편
인생이 궁금해요.
일을 하려하지 않아요.
아내가 부양하는 거죠.
머리는 똒똑하나 소통능력 부족해 재능을 써먹지 못해요
어떻게 이 남자가 독립할 수 있을까요?
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지금은 독립하기에 때가 맞질 않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해야할 아이탬과 환경을 얻질 못하고 있습니다. 취업의 때도 놓친 상태입니다. 그리고 규칙적이고 자신의 시간을 뺏기면서 일함을 원치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약 45세를 지나면 긴 나래를 펴고 자기의 일을 시작할 것입니다.
1. 부모 형재의 환경이 자신의 일을 돕지 못합니다.
2.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품성이 아닙니다.
3. 부인이 도와서 사업의 길을 열어 줄 것입니다.
* 쓸 때없이 일해서 자신의 길을 실패하는 것보다는 때를 기다리고 사고하여 성공의 시점을 맞이하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