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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601 |
|---|---|
| 작성자 | 비타민2 |
| 작성일자 | 12-10-23 13:42 |
| 생년월일 | 19791209 음력 |
| 태어난시 | 12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kh1218@kogas-tech.co.kr |
| 제목 | 운명상담입니다. |
옆에서 보기 답답하고 안쓰러워 이렇게 상담글 올립니다.
위의 사주는 제 여동생 사주이며 한자는 이름을 바꾼후 알수가 없어 못올렸습니다.(개명전 : 김은실 銀實)
동생은 몇년전 남편과 이혼하고, 여섯살난 딸은 고모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지금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다.(사실혼관계)
제 동생의 사주를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신을 모시고 살아야 하는 운명인지요?
불과 몇개월 사이에
몸이 아픈데, 병명을 찾기가 어렵고 약을 써도 별 효과를 못보고 있는 상태인데다 자칫하면 실명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며칠전부터는 귀 한쪽이 안들린다고 하여 다시 검사에 들어 갔습니다.
10여년 전부터 내림굿을 해야 한다고 했으나 본인이 하지 않아 눌러놓은 상태라고 들었어요.
그 길이 힘든 길이라 하던데, 동생은 정말 그 길을 가야 하는 건지요?
오래전에 들은 경험자 얘기에 의하면, 신을 안모시려 했으나 부모형제까지 잃고 난후 어쩔수 없이 받아 들였다던데...
만일 지금의 병이 신내림과 관계가 없다면, 건강은 회복하겠는지요?
위의 사주는 제 여동생 사주이며 한자는 이름을 바꾼후 알수가 없어 못올렸습니다.(개명전 : 김은실 銀實)
동생은 몇년전 남편과 이혼하고, 여섯살난 딸은 고모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지금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다.(사실혼관계)
제 동생의 사주를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신을 모시고 살아야 하는 운명인지요?
불과 몇개월 사이에
몸이 아픈데, 병명을 찾기가 어렵고 약을 써도 별 효과를 못보고 있는 상태인데다 자칫하면 실명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며칠전부터는 귀 한쪽이 안들린다고 하여 다시 검사에 들어 갔습니다.
10여년 전부터 내림굿을 해야 한다고 했으나 본인이 하지 않아 눌러놓은 상태라고 들었어요.
그 길이 힘든 길이라 하던데, 동생은 정말 그 길을 가야 하는 건지요?
오래전에 들은 경험자 얘기에 의하면, 신을 안모시려 했으나 부모형제까지 잃고 난후 어쩔수 없이 받아 들였다던데...
만일 지금의 병이 신내림과 관계가 없다면, 건강은 회복하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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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참으로 알수없는 정신세계"
지금 문의 하신 분의 사주는 아주 특이해서 몇번이나 글을 쓰다 지웠습니다. 신비한 무속인의 명이기도 하고 종교적인 성향이 아주 짓은 사주이기도 합니다. 일생 인간과의 관계에서 험한 길을 예고하며 남자를 만나도 그끝이 좋지 않습니다. 제일 좋은 길을 종교인이 되어서 신과 대화하며 살면 좋은 데 본인이 청정하지 못하여 이를 실행하기가 힘든 일입니다.
1. 종교적인 힘을 빌어서 자신의 길을 개척 했으면 합니다.
2. 그러나 종교인이 되기는 힘듭니다. 혼자 살기가 어렵고 꼭 남자관계를 맺는 것이 자신의 길을 어렵게 합니다.
3. 내림굿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책이지만 현명하고 진솔한 무속인을 만나기가 몹씨도 어렵습니다.
4. 경제적인 어려움이 더욱 본인을 어렵게 합니다. 이것또한 자신의 삶의 개척에 어려운 하나의 장애입니다.
5. 오직 기도와 참회를 겹비하여 종교적인 삶을 지속하고 현실에 참여하여 경제적인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임해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 자신이 가진 병이 죽음에 임하지는 않습니다. 오직 고통속에서 헤메게 할 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