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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584 |
|---|---|
| 작성자 | 띠굴이 |
| 작성일자 | 13-04-24 23:01 |
| 생년월일 | 19740812 음력 |
| 태어난시 | 20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an94jun@yahoo.co.kr |
| 제목 | 너무 힘들어서 여쭙습니다.하반기에는 어떨지 알고싶습니다. |
안녕하셨습니까 선생님
주역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입니다. (작년 10월 17일날 상담을 드렸습니다)
제 상황은 작년 12월까지 약 5개월간 해외점포로 나가는 교육을 받고,바로 해외로 발령받지는 못하고 국내 영업점으로 발령받아서 4개월째 근무 중입니다.
2012년 10월 17일 본 사이트에서 선생님께서 충고하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면 ' 2014년 일본이 좋다, 영어와 일어를 준비하며 때를 기다려라,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으니 열정과 겸손함을 잃지 말라' 고 하셔서 깊이 새기며 특히 2014년 일본의 지점으로 발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발령받은 부점이 1. 너무 인원이 적어서 실제 일을 할수 있는 자만 일을 하여야 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격무에
시달리고, 때문에 업무상 실수를 하기 쉬운 상황이면서 공은 적게보고 과는 크게 나무라니 열정이 있어도 지치는 상황이며 , 무엇보다 집에서 너무 원거리(왕복 60키로이상, 출퇴근 시간이 세시간이상 걸리는 상식밖의 상황입니다)라서 매우 지치고 힘이들며 거기다가 상사와의 갈등도 좀 있어서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반기에 옮기고 싶으나 그럴 경우 해외로 나가는 데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까 걱정도 됩니다.
1. 어디서든 열정만 잃지 않는다면 하반기에 일하는 부점을
옮기는게 좋을지요?아니면 옮겨도 무해무득하고나
소탐대실이 되지는 않을는지요?
2. 몇년 전의 선생님 충고처럼 인사상의 문제를 본인이
제기하면 손해를 보게 되는지요? 아니면 조직내에서 긍정적으로 좋은 변화의 부름을 받게될런지요?
큰 전제는 2014년에 일본을 나갈 수 있다면 무엇이든 이겨내고 극복할 것입니다..
3. 계속 있는게 낳다면 스트레스는 좀 덜해질런지도
알고 싶습니다.
올해는 참고 기다려야 하는 시기인줄 알면서도 너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여쭙습니다.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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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세상은 내가원하고 바라는데로 되질 않습니다. 때로는 어려운 일을 극복해야 하고 때로는 만사를 포기하고 싶은 고비도 이겨내야 합니다. 그대는 이러한 어려움에 봉착한 운입니다.
1. 지금의 상태를 어느정도 이겨내면 자연스럽게 변화가 올 것 입니다. 이시점을 기다리고 더욱 충실히 일해야 합니다.
2. 위의 답변과 같습니다. 지극히 원하지만 현재는 그대가 나서면 불리해집니다.
3. 스트레스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이를 극복할 때 성공의 길이 나타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