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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830 |
|---|---|
| 작성자 | 땡글이 |
| 작성일자 | 12-12-12 11:08 |
| 생년월일 | 19770114 양력 |
| 태어난시 | 10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oky77@naver.com |
| 제목 | 진로상담.. |
선생님 잘 지내고 계시죠?!
다름이 아니오라, 이사문제때문에 의견 좀 여쭙고 싶어서요.
내년 4월에 전세 만기고 집주인에 집을 내논지 몇달된 상태인데 아직 매매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집주인이 바뀌면 현 집에서 떠나야될 확률이 높은데,
어린이집때문에 이동네를 못옮기고 있네요.
23개월된 딸아이를 12시간씩(아침8시부터 저녁7시반까지)맡기고 있는데 워낙 잘 봐주셔서, 다른 동네 옮길 생각을 못했어요..
친정엄마가 일주일에 한번정도 오셔서 집정리며 해주시고,
애기도 일찍 데려와서 케어해주시기는 합니다.
아프거나 하면 며칠씩 와계시고요..
그래서...이번기회에 친정집이랑 합쳐서 살면 어떨까 싶은데요.. 조금 넓은 집으로 옮겨서..
아직 미혼인 오빠(음.73년5월1일생) 가 있어서
엄마랑 오빠랑 다같이 한집에 살면 어떨까 합니다.
오빠가 보험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현재는 경제사정이 많이
좋지 않아, 본인은 결혼 마음도 없다하고,
저희가 경제적으로도 많이 도와주고 있는편이라..
지출도 더 많이 되고하여 그냥 한집살림으로 합치는게
어떨까 싶어서요..
엄마 성격때문에 같이 살면 좀 불화가 생길까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결혼후에는 신랑이랑도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신랑도 합의한 상태인데, 엄마가 자존심 때문인지 싫다고는 하십니다.
육체적으로 엄마가 힘드실것같아 걱정이 되기는 하고,
자주보는거랑 한집에 사는거랑은 또 달라서 불화가 생길까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현상황으로는 합리적인거 같아
어떤게 현명한 방법인지 상담드립니다~
기까운곳으로 옮겨 살면 서로 좋겠지만,
(현재는 한시간이 조금 넘는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집문제도 있고, 경제적으로 그것도 쉬운 문제는 아닙니다.
2014년 여름이후에 직장도 송도로 옮긴다고 하는데..
아직 정해진것이 없어서 경우의 수만 많고,
진로를 계획하는데 어려움이 많네요...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사문제때문에 의견 좀 여쭙고 싶어서요.
내년 4월에 전세 만기고 집주인에 집을 내논지 몇달된 상태인데 아직 매매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집주인이 바뀌면 현 집에서 떠나야될 확률이 높은데,
어린이집때문에 이동네를 못옮기고 있네요.
23개월된 딸아이를 12시간씩(아침8시부터 저녁7시반까지)맡기고 있는데 워낙 잘 봐주셔서, 다른 동네 옮길 생각을 못했어요..
친정엄마가 일주일에 한번정도 오셔서 집정리며 해주시고,
애기도 일찍 데려와서 케어해주시기는 합니다.
아프거나 하면 며칠씩 와계시고요..
그래서...이번기회에 친정집이랑 합쳐서 살면 어떨까 싶은데요.. 조금 넓은 집으로 옮겨서..
아직 미혼인 오빠(음.73년5월1일생) 가 있어서
엄마랑 오빠랑 다같이 한집에 살면 어떨까 합니다.
오빠가 보험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현재는 경제사정이 많이
좋지 않아, 본인은 결혼 마음도 없다하고,
저희가 경제적으로도 많이 도와주고 있는편이라..
지출도 더 많이 되고하여 그냥 한집살림으로 합치는게
어떨까 싶어서요..
엄마 성격때문에 같이 살면 좀 불화가 생길까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결혼후에는 신랑이랑도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신랑도 합의한 상태인데, 엄마가 자존심 때문인지 싫다고는 하십니다.
육체적으로 엄마가 힘드실것같아 걱정이 되기는 하고,
자주보는거랑 한집에 사는거랑은 또 달라서 불화가 생길까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현상황으로는 합리적인거 같아
어떤게 현명한 방법인지 상담드립니다~
기까운곳으로 옮겨 살면 서로 좋겠지만,
(현재는 한시간이 조금 넘는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집문제도 있고, 경제적으로 그것도 쉬운 문제는 아닙니다.
2014년 여름이후에 직장도 송도로 옮긴다고 하는데..
아직 정해진것이 없어서 경우의 수만 많고,
진로를 계획하는데 어려움이 많네요...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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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부모와 같이 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어렵더라도 독립하여 사십시요. 특히 오빠와 사는 일은 더욱 좋지 않습니다. 네년이 되면 좋은 곳으로 이동할 운이 있습니다. 새로운 장소로 이동하시는 일에 너무 두려움을 가지시지 말고 강한 용기로 개척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