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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782 |
|---|---|
| 작성자 | ㅇㄷㅎ |
| 작성일자 | 14-07-06 15:54 |
| 생년월일 | 19920606 양력 |
| 태어난시 | 17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uhmmy9910@naver.com |
| 제목 | 선생님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선생님. 23살 대학생입니다. 주역강의를 읽고 찾아왔습니다.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도와주십시오.
1. 저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합니까?
(무역, 금융, 언론, 마케팅 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2. 나중에 때가 되면 사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그릇이 되는지요?
3. 집에 있는게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서 스스로의 힘으로 살고 싶은 마음이 요즘 들어 자꾸 생기는데..이게 주역에서 말한 시간과 공간의 부조화 아닌지.. 부모님과 떨어져서 사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저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합니까?
(무역, 금융, 언론, 마케팅 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2. 나중에 때가 되면 사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그릇이 되는지요?
3. 집에 있는게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서 스스로의 힘으로 살고 싶은 마음이 요즘 들어 자꾸 생기는데..이게 주역에서 말한 시간과 공간의 부조화 아닌지.. 부모님과 떨어져서 사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대는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분입니다. 착실하기에 아주 상류대학은 아니라도 괜찮은 대학에 진학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의 원하는 과를 가지 않고 진학하기 위한 과목을 선택하였을 것입니다. 평범속에 지루함, 성격은 내향적이라서 여자 친구도 잘 사귀지 못하지요.
1. 그대는 금융, 무역업무가 좋습니다.
2. 아주 나이들어 사업은 괜찮아도 읽찍이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3. 부모님곁에서 열심히 공부하시고 될 수 있으면 유학을 권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권태로운 시절입니다. 이를 극복하는 길은 자신의 의지가 제일 중요하고 좋은 친구를 사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