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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극(黃極)
"飛龍在天 利見大人"
<최고의 경영자가 자기의 경륜을 펼칠 때 최상의 인재를 얻어야 뜻을 이룬다.>

태극의 시절을 지나서 황극의 시절에 달하는 때이다. 주역에서는 리(利)의 시절로 설명하였다.

즉 신입사원이 CEO가 되는 길을 군자 종일 건건과 혹약재연의 장으로 설명하였다.

최선을 다하고 운이라는 행운이 그대를 도우니 최고의 경영자가 된다. 주역에서는 최고 경영자를 비룡(飛龍)이라 하였다. 잠용과 현룡을 시절을 지나고 노력과 용기 그리고 하늘이 그를 도와 그대의 이상과 경륜을 펼치게 하니 이를 비룡재전이다. 용이 하늘을 나른다.

"비룡재천 이견대인"은 최고의 경영자에게 보내는 주역의 종요한 메세지인 것이다. 최고경영자란 가내공업의 사장에서 아니 작게는 한가족의 가장이에서 부터 한나라를 다스리는 대통령까지 모든 리더가 비룡일 것이다.

이들에게 주역이 가르치는 것은 리견대인(利見大人)이라는 넉자 뿐이다.

"훌륭한 사람을 만나야 뜻을 이룬다."라는 말이다.
인사(人事)가 만사(萬事)이다.

모든 일은 사람이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최고의 경영자는 너무 자신이 맑고 현명하면 어려움울 탄다.

왜냐하면 그러한 리더 밑에는 그를 보필 할 인재의 설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 최고 경영자의 눈에는 인재가 귀하다.
지금은 40세만 넘으면 직장을 잃고, 잃지 안더라도 언제 나가야 할지 전전긍긍해한다.

그러나 최고의 높은 자리에 있는 CEO는 인재가 없다. 한편으로는 대량실업에 노출되어 있으면서도 어떤 곳에는 인재가 없어서 고심한다. 궁궐을 짓는데 동량목을 구하지 못해 전국의 산천을 헤멘다.

급기야 구하지 못하여 공사가 중단된다. 산천에는 깔려 있는 것이 나무인데 말이다. 주역에서 혹약재연의 고비를 넘겨 성공하려면 최고 경영자의 눈에 동량목의 자질을 갖추어야 비룡이되는 것을 문장에 암시하여 스스로 보고 깨닿게 해놓은 것이 주역의 깊은 흐름이다.

이러한 이야기는 전 장르에서 설명하였다.

# 경영은 사람에서 구하라.
CEO는 사람을 다루고 인사를 관리하는 것이 본연의 일인 것이다.

정치도 경영도 사회의 모든 일이 최고의 권력자는 인사가 만사라는 것은 주역은 강조하고 또 가르친 것이다.

이를 명리학에서는 관 왕 쇠(冠 往 衰)로 설명한다.

관(冠)은 최고 경영인을 칭한다.
왕(旺)은 지칠 줄 모르는 왕성한 정열의 경영이다.
쇠(衰)는 점점 늙어 쇠퇴해지는 단계가지를 황극의 시간이라 칭하였다.

관왕쇠의 시간에는 자신의 이념을 펼수 있는 길은 오직 큰 사람에서 구해랴 하는 것이다.

인재를 만나고 인재와 융합하여 인재로부터 에너지를 창출해야 하는 것이다. 이를 비룡재천 이견대인(飛龍在天 利見大人)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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