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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간의 비밀
아침의 바람이 서늘하다.
그렇게 무더운 열대야의 밤이지만 시간이 흘러 새벽이 오면 그래도 청량한 바람이 불어 온다.

무극(无極)의 시간이 우리를 편안하게 해준다. 그르나 모두들 현상의 삶이 고달파도 현재의 진행을 즐겨한다. 우린 매일 매일 극이 없고, 음과 양이 없는 무극의 시간을 가진다. 그 시간속에서 에너지를 충만케한다. 그리고 태극(太極)의 시간을 맞이하는 것이다.

그걸 맞이하면서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라고 들 말한다. 깊고 편안한 수면의 시간만이 새로운 일을 창조하는 원체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원(元)의 시간이다. 피곤한 육신도 아픈몸과 마음도 그를 치료하는 시간이다. 무극의 시간이 하루의 일을 시작하는 씨금석이다.

붉은 햇살이 살포시 떠 오른다. 이제 시작이다. 그렇게 더딘, 그렇게 기다리던 우리들의 운을 맞이하려는 모양이다. 시작되어 때가오면 그대들의 역량을 모두 발휘하자. 그리고 아름답고 성공된 시간대로 가는 것이다.

"黃離 元吉" < 이보다 더 큰 운은 없을 것이다.> 우린 마지막 힘을 다해 아름다운 국화 꽃을 피워야 할 것이다. 스스로의 향기에 취해 멋있게 살길 바라면서 초두의 글에 임하고져 합니다. - 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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