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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항시민로스쿨 2기 워크샵에서 '희망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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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강신윤 기자 = 법무부 법문화진흥센터 한국사법교육원 포항시민로스쿨 2기생들의 워크샵이 경주 퍼시픽펜션에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열렸다.

30여명의 원우들과 내빈들이 함께 한 워크숍에서는 세계적으로 테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요즈음 한국사법교육원 교수인 박종민 장군의 특강으로 ‘사회안전과 테러예방’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국사법교육원 윤태현 사무총장이 진행한 '도전 골든벨! 생활법률 O X 퀴즈'에서 원우들 간에 희비가 엇갈리며 유쾌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어진 ‘소원을 말해봐’ 라는 프로그램에는 LED풍선에 자기의 소원을 풍선에 써서 각자의 염원을 담아 날려 보내며 “나는 할 수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는 격려를 통해 로스쿨 2기 원우들의 소원을 빌었다. 

이튿날은 포항시민로스쿨 2기 원우인 초아 서대원 선생이 두 명의 원우에게 아호를 선물하며 명리학 강의를 통해 원우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명옥 원우(만물농자재 대표)는"포항시민로스쿨로 많은 인연이 맺어져 고맙고 워크샵을 통해 서로에게 더욱 친밀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돼 앞으로 수업 분위기가 아주 좋아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헌 원우(싯딤유통 대표)는"워크샵을 통해서 한 사람씩 알아가는 것이 살아가면서 무엇인가를 깨달아가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했다. 포항시민로스쿨에 들어오고자 결정한 일은 나의 인생에 아주 잘한 결정 중에 하나다"고 말했다. 

한국사법교육원 윤태현 사무총장은"원우들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이 정말로 좋았고 다른 지원의 모범이 될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앞으로 포항시민로스쿨의 큰 발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손준호 포항로스쿨 지원장은"포항시민로스쿨 2기 여러분들과 이 사회에 작게는 이 지역 사회인 포항에서 함께 봉사하고 기여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며 총평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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