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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 북구, 제66회 희망아카데미 1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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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저명인사 초청강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는 ‘북구 희망아카데미’의 올해 마지막 순서를 진행한다.

북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40분부터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역술인 초아(草阿) 서대원씨의 ‘시간을 통하다’라는 주역 특강으로 제66회 북구 희망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역학자 집에서 태어난 서 씨는 선친의 뜻에 따라 역학자 길로 들어선 뒤 30여 년간 주역 등을 연구하고 있으며, 그동안 한국역학회 부산지부와 부산역리학회 학술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새로 풀어 다시 읽는 주역’, ‘주역강의’ 등이 있으며, 현재는 여러 기업체 등에서 ‘주역’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이에 서 씨는 이날 북구 희망아카데미에서도 ▲새로 풀어 다시 읽는 주역 ▲주역은 시간의 철학,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모든 판단의 기준은 과거의 경험을 통해 생성된다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흥미로운 강연을 펼칠 계획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지난 2007년 ‘경제아카데미’로 시작된 희망아카데미는 8년간 총 65회를 개최하면서 북구의 대표적인 교양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다양하면서도 알찬 강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올해 개그맨 이홍렬씨를 비롯해 이영권 세계화전략연구소장, 김용규 여우숲대표, 윤영미 아나운서, 송하성 경기대 교수의 초청강의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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